피자 배달시킴 가운데 박힌 '이것'의 진짜 용도

피자 배달시킴 가운데 박힌 '이것'의 진짜 용도

먹을때 하얀실 떼고 먹는 분도 있죠.

귤에 붙은 하얀것의 이름은 '귤락'이라 하는데요. 식감은 별로지만 혈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또 귤락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를을 낮추는 효능도 있고요. 이렇게 자주 보지만 이름은 잘 모르는 것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2. 바지끈 끝에 달린 이것

요거는 에글릿이라고 주로 운동복, 신발에서 자주 보셨을거에요. 바지끈, 신발끈 끝에 있는 마감재로, 플라스틱이나 금속을 이용해 끈의 짜임이 풀리지 않도록 해줘요.



3. 피자 박스 가운데 햐얀 물체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배달음식이 아주 잘 팔린다는데요. 주로 피자 박스에서 볼 수 있죠. '피자 세이버'라고 하고요. 피자 배달 박스를 열면 가운데 고정돼 있는데 사실, 정식 명칭은 '패키지 세이버'라고 1983년 미국에서 발명된 물건입니다. 요게 없으면..



요렇게 피자 배달 중에 한쪽으로 몽땅 쏠리거나..



피자에서 나온 뜨거운 증기 때문에 박스 가운데가 내려앉아 달라붙는 참사가 벌어져요.^^

피자 배달시킴 가운데 박힌 '이것'의 진짜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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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피 스틱

겨울 동안 따끈한 커피 많이들 드셨죠? 그때마다 가끔 볼 수 있던 이것 이름은 십스틱(SipStick) 발음에 유의! 흔히 커피스틱으로 불려요. 음료를 젓는 용도로 착각하는데 빨대 맞고요. 납작한 빨대를 지나면서 뜨거운 음료가 식는 기능성 빨대라죠.



5. 식빵 클립

명칭이 많은데요. 묶는 형태는 빵끈, 빵리본, 빵타이로 주로 부르고요. 끼우는 플라스틱 형태는 빵클립, 빵태그로 부른답니다.



6. 책 안에 끈

가름끈이라고 하드커버 양장본 책에는 무조건 있는데요. 읽던 부분을 쉽게 찾기 위해 책 사이에 끼워두던 끈을 말해요.



7. 회 밑에 깔린 하얀 국수

생선회 시키면 밑에 깔린 반투명한 국수 비슷한 것으로 천사채라고 합니다. 회 양이 많아보이게 하면서 회가 건조해지는 것도 막아줘요. 옛날에는 무채가 쓰였는데 더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지금은 천사채가 주로 쓰이고요. 식감이 오독오독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음 맛있다네요. 감사합니다. :)

피자 배달시킴 가운데 박힌 '이것'의 진짜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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